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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22주년 기념예배
운영자 2019-07-14 추천 0 댓글 0 조회 630

 

 

하늘소망교회가 올해로 22살이 되었습니다. 산양읍 연화리(중화동)에서 12살, 지금 교회 지하에서 6살, 그리고 지금의 2층 예배당에서 6살을 살아내었습니다. 이제 하늘소망교회가 어엿한 청년이 되었습니다. 처음엔 아장아장 걷다가 넘어지고, 또 걷다가 넘어지던 어린아이 교회였는데, 이젠 뛰고 달리고 열정을 불태우는 청년 교회가 되었습니다. 22살의 나이에 걸맞는 하늘소망교회가 되면 참 좋겠습니다. 미래의 그림을 위해 오늘을 불태우는 비전의 교회가 바로 청년의 우리 모습이리라 확신합니다.

 

오늘 주일예배는 창립기념예배로 드렸습니다. 성도들이 함께 하늘소망교회를 세우신 하나님의 뜻을 고민하며, 앞으로 하늘소망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고민하는 귀한 예배였습니다. 무엇보다도 건강한 믿음의 교회, 건강한 비전의 교회를 통해 사명감당하는 교회이기를 함께 나누었습니다.

 

맛난 점심을 나누고 오후예배는 하동제일교회를 섬기시는 전명성목사님을 모시고 헌신예배로 드렸습니다. 룻기 2:1~7절 말씀을 통해 '은혜의 새 아침이 기다려지십니까?" 라는 제목의 말씀으로 귀한 은혜를 받았습니다. 은혜를 구하고, 은혜의 자리를 찾으며, 은혜의 삶을 살자는 귀한 메세지를 받았습니다.  

 

늘 주님의 영광을 위해 달려가는 교회, 늘 주님의 마음을 시원케 해드리는 교회로 세워져가는 하늘소망교회가 되기를 기도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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