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소망교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공동체를 꿈꾸며 예배하는 공동체 입니다.
하늘소망교회는
1997년 산양은 연화리에 개척 / 2008년 미수동 현 건물 지하로 이전. / 그리고 2014년 미수동 현 건물 2층으로 이전한 지난 시간의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사용되고 있는 2층 예배당은 2014년 당시 4분의 목사님이 기도하면서 리모델링을 한 공간입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공간입니다. 하늘소망교회 성도들에겐 기도하며 예배하는 복된 공간입니다. 하지만 성도들이 예배당으로 나아오는데 고민이 생겼습니다. 바로 장애를 가진 분들로 인한 어려움입니다. 3년전부터 교회에는 장래를 가진 분들이 출석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25분의 성도들 가운데 10분이 장애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 중에 휠체어를 타시는 분 2분, 계단을 오르내리는데 어려움이 있는 분 3분등 총 5분 정도가 예배당 접근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하소연 프로젝트는
하늘소망교회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연합하여 예배드릴 수 있는 공간마련 프로젝트입니다. 자체적으로 물질을 모아 공간을 확보하는 일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도움을 구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화려한 건물을 원하지 않습니다. 넓고 쾌적한 공간을 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서로가 함께 예배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을 필요합니다. 함께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하소연 프로젝트에 동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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