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사랑하는 하늘소망교회 모든 가족들에게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넘치는 한해의 삶을 기원하며 축복합니다.
새로운 2021년이 시작되었습니다. 늘 새로운 시작은 설레임과 기대가 있습니다. 올 한해도 소망과 기대를 가지고 출발하는 모든 성도들의 주어진 삶속에 주님의 동행하심이 있길 기도합니다. 또한 소망하는 모든 일들이 아름답게 열매 맺어지는 은혜가 있길 소망합니다.
지난 2020년은 말 그대로 코로나로 시작해서 코로나로 끝난 한해였습니다. 이전까지 경험해 보지 못한 고난과 아픔의 시간이었습니다. 때로는 우왕좌왕하며 일상속에서 마음 졸였던 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돌아보면 우리들이 평상시에 누렸던 시간과 공간, 가정과 교회, 삶과 예배의 자리가 얼마나 귀하고 복된 것이었는가를 깨닫게 됩니다. 그래서 어려움속에서도 감사를 고백할 수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코로나’ 1년이라는 긴 터널을 빠져나와 새로운 1년을 시작하지만 여전히 우리 앞에는 ‘코로나’라는 단어를 빼놓고는 설명할 수 없는 한해의 시작점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출발! 2021년 어려움과 고통속에서 우리는 첫 시작의 희망을 품습니다. 그 희망의 시작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우리의 시작과 더불어 여전히 우리와 함께 하시고 동행하시는 예수님으로 인해 한 해의 희망을 품습니다. 어떠한 상황속에서도 우리를 구원과 진리의 길로 인도하실 주님으로 인해 어둠속에서 환히 웃을 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또한 내 발의 등불이 되시는 말씀 때문에 환난속에서도 소망을 품을 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앞을 분간할 수 없는 칠흑같은 어둠속에서도 내 발 위에 불빛이 비춰지면 우리는 그 어둠을 헤쳐나올 수 있습니다. 2021년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발의 등이 될 줄로 믿습니다.
사랑하는 하늘소망 가족 여러분!
어렵지만 주님을 의지하면서 말씀속에서 길을 찾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말씀을 통해 주님이 인도하시는 길을 걷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끈기있게 말씀 읽고 묵상하면서 주님의 도우심을 구하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건강하시고 날마다 주님 허락하시는 은혜와 평강 가운데 풍성한 삶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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