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하는 일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분주한 일상을 살아가는 성도들의 새벽을 깨우는 일은 더더욱 쉽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리스도인은 기도하는 사람인 것은 분명합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보여주신 모범 때문일 것입니다.
예수님도 분주한 삶속에서 많이 피곤하기도 하고 지치기도 하셨습니다.
하지만 언제든지 사역을 마무리하실 때에는 한적한 곳을 찾아 기도하셨다고
성경은 우리에게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육체의 피곤함이 있지만 늘 하늘 아버지께 기도하셨던 예수님처럼
주님을 따르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기도하는 일생이 되어야 합니다.
이 한주간도 우리의 삶은 분명히 분주할 것입니다.
바쁜 일, 예상치 못했던 어려움들도 존재할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한주는 기도하는 한 주가 되기를 원합니다.
특별히 새벽을 깨워 하루의 첫 시간을 주님주신 말씀과 기도로 채웠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에겐 기도할 제목이 참 많습니다.
아니 우리는 기도하지 않으면 안되는 인생입니다.
기도할 때 힘을 얻고, 기도할 때 능력을 얻고, 기도할 때 세상을 살아갈 용기를 얻습니다.
나에게 주어진 이 한주간 함께 기도하지 않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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