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 2025!
김완수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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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새는 날아서
말은 뛰어서
거북이는 걸어서
달팽이는 기어서
굼벵이는 굴렀는데
한 날 한 시
새해 첫날에 도착했다
바위는 앉은 채로 도착해 있었다
반칠환님의 ‘새해 첫 기적’이라는 시입니다. 이 시를 읽노라면 하나님의 공평하심을 엿볼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매년 ‘새해’라는 첫 시간을 모든 사람에게 공평하게 허락하십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의 결과가 다 똑같을 수는 없습니다. 주어진 시간은 같지만 그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그 삶은 완전히 달라집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2025년이라는 시간을 공평하게 허락하셨습니다. 새해 기도하면서 우리에게 주어진 길을 믿음으로 힘있게 걸어가길 소망합니다. 특별히 2025년은 ‘말씀으로 승리를 이루는 한 해’의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말씀의 인도함을 받는 그런 삶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잠언 16장 9절 말씀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우리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하나님이 말씀으로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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