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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시는 하나님
김완수 2019-09-17 추천 0 댓글 0 조회 308

2019.9.17 [화요묵상]

 

기억하시는 하나님

 

   날씨가 점점 가을 냄새를 물씬 풍기는 계절입니다. 사랑하는 하늘소망가족들의 평안과 행복을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한다는 것은 참 행복한 일입니다. 왜냐하면 그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되기도 하고, 또 위로와 평강을 얻게 되기 때문입니다. 삶이 고단하고 힘들 때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 삶의 생수와도 같음을 우리는 늘 기억해야 합니다.

 

   오늘 새벽에도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위로와 소망을 얻었습니다. 오늘 새벽기도회 본문은 이사야서 44장 21절에서 23절 말씀이었습니다. 세가지로 요약되는 말씀이었는데요.

첫째, 하나님은 우리를 기억하신다는 말씀입니다. “야곱아 이스라엘아 이 일을 기억하라 너는 내 종이니라 내가 너를 지었으니 너는 내 종이니라 이스라엘아 너는 나에게 잊혀지지 아니하리라” 하나님은 야곱, 즉 이스라엘을 잊지 않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하나님이 지으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도 여전히 유효한 말씀입니다. 오늘 하나님은 당신을 기억하십니다. 절대 잊지 않으십니다. 당신이 지금 어떤 모습과 어떤 형편에 있을지라도 그것이 주님께 중요하지 않습니다. 주님은 당신을 잊지 않으십니다. 이사야 49:16에 보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을 향해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절대 잊지 않으십니다.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둘째,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죄를 용서하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내가 네 허물을 빽빽한 구름 같이, 네 죄를 안개 같이 없이하였으니 너는 내게로 돌아오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음이니라” 하나님은 구름과 아침안개가 걷히듯 이스라엘의 죄를 사하시고 용서하시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떠났던 이스라엘을 향해 돌아오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우리의 죄라 주홍같이 붉을지라도 우리는 용서받은 사람들입니다. 주님께 돌아와 구원받은 백성입니다.

셋째, 23절에서 하늘과 땅과 나무들을 향해, 즉 온 열방이 하나님의 구원하심을 노래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새노래입니다. 하나님의 구원하심을 노래하라고 명하십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도와주시길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당신의 능력이십니다. 그 하나님을 의지하십시오. 그리고 주님께 나아와 믿음의 결단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리십시오.

 

기도)
내 삶을 영원한 생명으로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 돌립니다. 구원해주셨으니 믿음의 백성으로 온전히 살겠습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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