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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소식
김완수 2019-12-05 추천 1 댓글 0 조회 264
2019년 12월이 시작되었습니다. 한 장 남은 달력이 속절없이 흘러버린 세월을 말해주는 날입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주안에서 소망이 있는 인생입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때문에 기쁨으로 살아가는 인생입니다. 오늘도 그리고 모든 시간속에서 사랑하는 하늘소망 가족들의 삶속에 함께 하시는 주님의 놀라운 은혜가 풍성하길 기도합니다.

   오늘 한통의 문자를 받았습니다. “김완수 고객님 반갑습니다. 행복을 전하는 CJ대한통운 택배입니다. 고객님이 기다리시던 상품이 도착되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합니다.!” 다음주에 있을 감리교회 전도의 날 전도지가 도착했다는 문자였습니다. 그런데 그 문자 가운데 기쁜 소식이라는 표현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택배로 주문한 물품이 도착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한 택배기사님에게 감사를 드려야겠네요. 살면서 여러 기쁜 소식들이 들려옵니다. 하지만 내 영혼과 삶을 위로하고 힘주는 진정한 기쁜 소식은 어떤 것일까요?

   마태복음 3장엔 세례요한이 등장합니다. 그는 주의 오실 길을 예비하는 역할을 맡은 자입니다. 그리고 그는 외칩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또한 그는 이사야 40장 3절 말씀을 인용해서 외칩니다.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이르되 너희는 주의 길을 준비하라 그가 오실 길을 곧게 하라” 그렇습니다. 세례요한이 외친 소식은 삶에 지친 수많은 인생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자, 포로된 자, 눈 먼 자, 눌린 자들에게 이 말씀은 소망의 말씀이었습니다. ‘주님이 오시는구나!’ 구원의 주님, 예수님이 찾아오신다는 메시지를 통해 구원의 기쁨과 위로가 수많은 영혼들을 위로하고 새롭게 했습니다. 죄와 허물로 신음하며 아파하던 인생들에게 주님이 찾아오십니다. 그 주님은 오셔서 구원하시고 위로하십니다. 삶을 새롭게 하십니다. 그 주님을 세례요한은 선포하고 있습니다. 듣는 이들에게 기쁜소식일 수 밖에 없습니다.

   오늘 어떤 기쁜 소식을 기다리고 계십니까?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와 함께 하신다.' '예수님께서 나의 구원이 되신다.’ ‘그 놀라운 구원을 이루시려고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셨다’ 예수님이 오신다는 기쁜 소식이 여러분 삶에 기쁜 소식이기를 소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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